• 2009년

    52회 대회에서는 떠오르는 신성들이 총집합 하였다. 포스트 타이거우즈라 불리던 로리맥길로이와 이시키와료, 디팬딩 챔피언 배상문 등 차세대 골프 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한국남자 골프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었다.

  • 2011년

    PGA를 대표하는 영건 리키파울러가 출전하여 한국오픈에서 프로대뷔 첫승을 이뤄 내었고, 2013년 에는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1위를 탈환한 로리맥길로이가 다시한번 한국을 찾으며 한국오픈에 남 다른 애정을 과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