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2003년

    우정힐스로 무대를 옮긴 제46회 코오롱 한국오픈선수권대회는 성대결’을 카드로 뽑아들었다.
    괴물로 불릴 정도의 장타를 과시하는 존 댈리(미국)와 로라 데이비스(영국)의 맞대결이 바로 그것. 2003년도 한국오픈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존 댈리는 이후 PGA 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.

  • 2007년

    50회 대회를 맞아 총상금을 10억(우승상금 3억)으로 증액하고 당대 최고 스타플레이어 인 비제이싱을 초청하여 한국 골프 발전 의 촉매역할을 하였다. 비제이싱은 한 차원 높은 샷을 갤러리들에게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