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1999년

    브리티시 오픈 우승자 폴 로리(스코틀랜드) 등 메이저급 선수들을 초청하며 화려한 서막을 올린다.

  • 2001년

    메이저대회 7승에 빛나는 닉팔도(잉글랜드)

  • 2002년

    타이거 우즈와 비견되는 ‘유럽골프의 신성’ 세르히오 가르시아 (스페인)을 초청했다. 가르시아는 이 대회에서 한국골프 최소타 기록인 265타(-23)를 세우며 화려한 골프가 무엇인지 대중 앞에 선보였다.